저는 좁은곳에 갇혀있는 느낌이 들면 너무 답답하고 무섭더라구요.. 창문이 없고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곳에 오래있으면 무서워요. 그래서 엘레베이터도 잘 안탑니다. 겨울에도 방에서 잘때는 창문을 조금 꼭 열어두고 자고 차 탈때도 항상 창문을 조금 열어둡니다. 환기가 안되면 답답해서 항상 밖으로 통하는 공간(?)같은게 있어야 안심이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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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좁은곳에 갇혀있는 느낌이 들면 너무 답답하고 무섭더라구요.. 창문이 없고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곳에 오래있으면 무서워요. 그래서 엘레베이터도 잘 안탑니다. 겨울에도 방에서 잘때는 창문을 조금 꼭 열어두고 자고 차 탈때도 항상 창문을 조금 열어둡니다. 환기가 안되면 답답해서 항상 밖으로 통하는 공간(?)같은게 있어야 안심이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