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많이 아팠었고 수술까지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건강에 대한 공포증이 있습니다.
건강 검진 받는것도 무섭고 결과를 듣는거는 더 무서워서 건강검진을 자꾸 피하게 되는거 같아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예전에는 병원 자체가 공포 였던거 같아요.
어딘가 좀만 아프면 걱정과 공포심이 함께 느껴지는 건강과 아픔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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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많이 아팠었고 수술까지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건강에 대한 공포증이 있습니다.
건강 검진 받는것도 무섭고 결과를 듣는거는 더 무서워서 건강검진을 자꾸 피하게 되는거 같아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예전에는 병원 자체가 공포 였던거 같아요.
어딘가 좀만 아프면 걱정과 공포심이 함께 느껴지는 건강과 아픔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