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지역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이 떠오릅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 여고생을 이유없이 칼로 잔인하게 살해하고 태연하게 웃으면서 자리를 떴다지요.
그 와중에 다른 행인이랑 시비가 붙어서 출동한 경찰에 체포된거구요.
짐승이나 다를 바 없다는 말 조차 짐승에게 미안할 정도인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요.
익명2
요즘 가정교육도 무너 지고
학교 교육 까지 무너질 지경 까지 와 있으니
인내심도 없고 충동적으로 하고 싶은대로 저질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 지요.
요즘은 뉴스 보기가 겁납니다.
대체 이 나라가 어찌 될려고 이러는지..
익명1
그런데 우리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뇌구조가 비뚤어지게 되면
그것을 하고야 하는 충동이 생기죠
돈이 나오때도 없는데
마구 카드도 쓰는사람
아주 나쁜쪽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