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안좋은 기억으로 물에 대한 공포증이 있으시네요
어렸을 때의 기억으로 트라우마가 생기셨을 것 같아요
그 증상을 우리가 극복하기 위해서 같이 노력해야할 시점이신 것 같습니다.
물에 대해 접점이 없으셨으면 좋겠지만 일상에서 우리가 물과 접점을 가질일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조금씩 트라우마를 극복해주기 위해서 병원 의사와 상담하시며 내가 어느 부분에서 노력을 해야하고, 상담과 소통기법으로 트라우마를 조금씩 극복해봅시다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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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적 우물에 빠진 경험이 있어서 목욕탕만 가면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적이 여러번 있었어요. 그렇게 물을 안 좋아하며 살다가수영을 우연히 배우게 되었는데, 수영을 배우고 부터는물에 대한 공포도 조금씩 사라지고오히려 물에서 헤엄치며 노는 방법들을 알게 되니재미도 느끼게 되더라고요~(하지만,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은 아직 안됩니다!)수영 배워보는 것을 추천 드려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