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말을 안들을땐 그냥 곱게 혼낼수도 있는데 욕을하게됩니다 내입으로 욕을 하면서도 아차 싶은데 분을 삭이기가 어렵네요 늘 미련하다고 내입을 때리면서 후회합니다. 내새끼 한테 욕해서 무엇이 좋겠다고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