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걸 사지는 않지만 쇼핑앱에서 이것저것 자잘한것을 자주 많이 사는 편입니다. 쟁이길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이 허하다고 하는데 부정을 못하겠네요. 가능한 선에서 내 맘에 드는걸 구매해서 쟁이는걸로 외로움도 달래고 내 뜻대로 안되는 세상살이에 대해 분풀이를 하는듯도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