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보아도 악! 소리가 절로 납니다..제사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제사를 한다고 복 받을 것 같으면,제사 드리는 집 다들 부자 되겄어요~힘들고 피곤하고 지치고.. 저 많은 음식은또 언제 먹으며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궁금해요~저희는 제사 안 지내는 집안이라 제사를 잘 몰라요!! 먼 미래에는 과연 제사가 있을까? 싶네요~우야든동 그 의미는 기일을 생각하는 개념인 것 같은데, 꼭 제사가 아니라 다른 쪽으로조금만 생각을 바꿔도 힘들지 않고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정말 고생+수고 많으셨어요!!
채택된 답변
익명6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ㅠㅠㅠㅠ
음식 가지수를 줄이는 건 어떨까요
익명5
대단하게 준비 하셨군요. 복받겠어요.
수고 많았습니다
익명4
고생많으셨어요
어머니께서도 80이시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요즘시대 제사도 많이 없애는중인듯해요
수고많으셨어요
익명3
와..대단하시네요 토닥토닥 어깨라도 조물조물해드리고 싶네요
익명2
고생하셨네요...
요즘은 문화가 점차 바뀌는 시대라...
가정마다 다 다르지만 요즘은 제사대신 성묘를 하고 제사가 평안에 돌아오면 그 전 주로 거의 다 성묘든 납골당이든 방문하시던데요. 저희는 제사 안지내기로 하고 성묘로 대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