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향으로 소통에 어려움이 있으시네요
그런데 사람들을 만날 때 괜찮아요 그냥 하는 대로 소통해주세요
물론 내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귀찮으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셔도 상관이 없어요
허나 사람들은 꼭 다른 사람과 같이 지내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어색한 분위기가 생기는 것도 저는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의 묘미라고 생각해요
내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관계는 용기를 내셔서 새로운 자극을 찾는 의사소통의 재미를 찾아 떠나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익명1
저도 나이가 먹을수록 사람 만나는게 귀찮네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ㅎ
난방고양이
의사소통을 통해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삶을 다른 자들과 공유하며 즐거움을 느끼며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대화를 나누고 관계를 맺어가는 게 힘들고 부담이 되며 에너지 소모로 느끼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스스로를 소심하다고 정의내리지 말고 좀 더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어색한 분위기를 어떻게 하면 끊어내고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시고 실천도 해보시면서 관계에서 자신감을 회복하시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