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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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에 의사소통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 사람 얼굴을 보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 횡설수설해요. 그리고나면 부끄러워지거나 후회할 때가 많아 아예 말을 하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꼭 말을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고 얼굴이 눈에 띠게 상기되기도 해요. 스스로 이런 것들이 느껴지면 다시 횡설수설하거나 말을 더듬기도 해요. 사회적인 의사소통장애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