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미아 대표 코치 김미아입니다.
스튜디오미아는 '당신 안의 잠재력을 깨우다'를 미션으로, 클라이언트가 답을 발견하고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서울대 졸업(경제·사회학), 법학·심리학·뷰티학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했습니다. 한국코치협회 자격 휘득 후 ICF의 길을 가고 있으며 현재 SCPC(Senior Certified Professional Coach)까지 완료 되었습니다.
활동 분야
이번 달
상위 6%
이번 주
상위 6%
활동 내역
활동 기간
53일
전체 답변 수
236개
채택된 답변 수
18개
답변 채택률
8%
이번 달
상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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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정보
본인 입력 정보
경력
- 스튜디오미아 상담사 3년
- Seouler Coach 코치 1년
- 스튜디오미아 코치 1년
학력/자격
- 한국코치협회 KAC(KoreaAssociateCoach) 인증 완료
- Certified Professional Coach - CTA CPC
- Senior Certified Professional Coach - CTA SCPC
공식 활동 소식
나를 돌보는 뷰티 슬로우에이징 그룹 코칭
Google Meet 기반 (실시간) 60분 온라인 그룹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킨케어와 자기돌봄을 매개로 참가자들이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균형과 웰에이징의 의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강의가 아닌 질문과 성찰 중심의 접근을 통해, 타인을 돌보느라 미처 살피지 못했던 자신의 필요와 감정을 발견하고 일상 속 작은 자기돌봄 실천으로 연결해 나갑니다. 그룹코칭에서는 10패이지 전후 분량의 PPT를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나갑니다.
작성한 전문가 칼럼 3
“나는 누구인가?” — 오늘도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사람들이 아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는 분명 다를 수 있지만, 결국은 흩어진 나의 모습의 파편은 나를 이루는 하나의 공통됨이 있다는 글이 와닿네요.. 결국은 다른 나가 아니라 스스로의 나를 정의하는 시간도 필요하겠어요
“나만 빼고 다 부자?” — FOMO가 우리 마음을 흔드는 방식
절대적 기준보다 주변 기준에 더 영향받는다는 부분 공감돼요. 외눈박이 비유가 이해하기 쉬웠어요
"퇴사는 하고 싶은데, 뭘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어요" — 커리어 방향을 찾는 첫걸음
평가하지 않고 관찰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잘하고 있는지', '맞는 선택인지'를 판단하는 데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평가를 완전히 없애려고 하기보다는, '아, 지금 내가 나를 평가하고 있구나.' 하고 알아차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 순간 이미 관찰이 시작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없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곧바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오늘은 의지가 없다고 느끼는구나.', '어떤 상황에서 이런 생각이 들었지?'처럼 사실을 살펴보는 질문으로 바꿔 보는 것입니다. 평가를 하지 않는 것이 목표라기보다, 평가보다 관찰하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연습일 수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 오늘도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나만 빼고 다 부자?” — FOMO가 우리 마음을 흔드는 방식
"퇴사는 하고 싶은데, 뭘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어요" — 커리어 방향을 찾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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