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은 괜찮은데.. 친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정소모가 너무 심하다. 힘드니까 사람이 싫어지고.. 다멀어지고 싶고.. 떠나고 싶다..
익명1친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정소모가 너무 심하다는 말이 너무 공감돼요, 힘들면 사람이 싫어지고 다 멀어지고 싶다는 생각 드는 거 진짜 버거운 감정이에요. 완전히 떠나기보다는 나를 좀 덜 소모시키는 거리감이나 선을 하나씩 만들어보면서 내 에너지를 먼저 챙겨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