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내 5단 서랍장이 있음.
동생이 아빠에게 3단 서랍장을 버린다고, 준다고 함.
동생이 주는것은 절대 버리지 않는 아빠의 습성이 있음.
설령 쓰지 않더라도 베란다에 쌓아두는 편.
아빠는 동생의 3단서랍장을 가져와서 내 5단 서랍장을 버리고 내 사계절 옷을 모조리 3단 서랍장에 넣으라고 한다음 나머지 옷을 버리라고 함
난 5단 서랍장을 새로 사고 중고 3단 서랍장을 물림
아빠가 그걸 쓰려고 아빠의 가구를 버리고 동생의 3단 서랍장을 가짐
그런다음 다시 아빠가 내 옷장을 버린다고 함.
동생이 또 뭐 주는거 같음
동생이 뭐 줘도 안쓰는건 베란다에 쌓이는데 동생은 그걸 알면서도 계속 준다고 함.
집에서 가족들이 넓은 공간을 누리는것을 못미더워 하며 지네집에 안쓰는거 갖다두려고 함
아빠는 내가 취업헀을때는 아침에 빨래를 돌리며 이거 안널면 못나간다고 함.
동생이 취업했을때는 보증금을 빌려주며 차를 본인명의로 주고 보험료도 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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