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란 말은 한때는 여자들만의 고난이자 메리트도 될수 있는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최근들어 남자의 갱년기도 대두도며 고난이며 메리트는 거의없다.
부끄러울 변화들이니까.(탈모,전립선문제,성경의 여성화 등..)
탈모가 생겨 열심히 관련상품을 발라도 소용없고 드라마 보면서도 눈물짖는다.
그래서 여러모로 걱정되며 알고싶어진다.
송민진
갱년기를 껶고있는데 잠자는게 젤 힘드네요
안레몬
참여합니다.(갱년기 증상 고민)
예픈공주
참여합니다
캐시워크요
참여합니다
똥냐
참여합니다
워니
고민4회차 참여합니다
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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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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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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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참여합니다
보금자리
갱년기는 한가한 사람만이 느끼는줄 알았어요.
먹고 살기 바쁘면 것도 모르고 지나가는거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바쁜 와중에도 뼈속까지 시리고 춥다가
얼굴이 불나는냥 화끈 달아 오르곤 했답니다ㅠㅠ
나이 들어 다 지나갔거니 생각했는데.
머리에서 등줄기까지 안 나던 땀이 나는데
이것도 갱년기 증상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