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요즘 삶이 너무 버거워서 포기하고 싶다는 말이 너무 공감돼요, 공황 장애 왔을 때 혼자 버티려고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상담으로 마음을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되고, 필요하다면 공황장애 진료랑 약물치료까지 같이 고민해보는 게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