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에 자가점검 전에는 저 같은 경우에서는 특별히 큰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저만의 어떠한 구속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특별한 일에 심장이 크게 두근거린다든가. 아니면 가슴이 답답하다든가. 숨이 막혀서 뭔가를 하기가 어렵다던가. 이러한 특별한 증상은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또는 손발이 저리거나 땀이 나거나 아니면 속이 메스껍다든가 하는 것들에 문제가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저는 이와 같은 눈에 보이거나 또는 확실히 어떻게 보이는 증상은 나타나진 않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갑자기 길을 가거나 아니면 뭐 TV를 보거나 아니면은 단순한 행동을 하고 있을 때 갑작스럽게 공황장애가 나오거나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서는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든가 아니면은 안전한 지원펜스가 있는데도 지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저는 이런 것들에 대한 고소 공포증으로 치부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검사를 하고 나서 보니 고소 공포증이 아니라 저 공황장애도 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황장애 자가점검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저는 그 이전에 제가 공황장애가 조금이라도 있을 거라고 생각은 전혀 안 해 봤습니다. 왜냐하면은 공황장애라고 한다고 하나의 정신병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새는 정신병으로 보진 않더군요. 일단은 공황장애 자가정검 점수를 나오고나서 생각보다 점수가 높게 나와서 조금 놀랐습니다. 점수가 13점이나 나왔거든요. 그래서 자가 점검에 따른 점수 분포도 또는 점수 성향을 보았을 때 제가 공황 장애로 갈 수 있는 상황이 높을 거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불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오늘 자가 점검을 통해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서 일단은 저의 검사 결과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는 지인이 있어. 한번 연락을 해 보았습니다 연락을 해 보았으나 일단은 공황장애까지는 아니라고 해서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일단은 초기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와서 상담을 받아보고 약물 치료까지는 받아보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마음에 안심이 되더군요.
일단은 편안한 마음이 다행이고 그냥 상담 치료를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상담을 받으면서 조금씩 제가 공황장애가 있다는 명확하게 나온게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지만은 그래도 더 앞으로 이것이 심해질 수 있는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전문의와. 한 달에 한 번씩 상담을 받아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일단은 자가 점검을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저는 추천을 해 드립니다. 왜냐하면 저 같은 경우에서도 공황 장애가 이런 초기 증상이 나타날 거는 생각도 해 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리고 또 공황 장애가 나오면은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이것이 점점 커져서 큰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쯤 검사를 해 보셔서 내 증상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도 있겠습니다. 현대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냐면 내가 어떠한 병이든 그것을 부인하기 따름이거든요. 하지만 부인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초기 증상을 잡고 그리고 초기에 많이 잡는다면 쉽게 병도 낫고 좋지 않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증상으로 어떻게 빨리 잡느냐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