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요즘 몸이 계속 안좋아지는 일이 반복적으로 생겨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고 부정적인 마음과 사고가 지배해서 참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칼릴 지브란의 명언을 보고는 조금은 긍적적인 마음이 생깁니다. 아무리 어려운 순간도 지나가고 좋은 봄날이 오고 그리고 어두운 밤과 같은 어두컴컴하고 앞도 안보이는 상황에서도 결국 새벽은 오고 밝은 아침은 다가온다는것을 보니 이 힘든일이 지나면 좋은일이 반드시 따라올거라고 여기는 희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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