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특별한 재료라니 정말 힐링되네요.
오늘도 멋진 요리처럼 기분 좋게 완성해 봐요!
현주
작성자
서로의 독특한 개성이 자아내는 특별함이 모여 세상이라는 아름답고 맛있는 요리가 만들어지는거지요 나의 자리 나의 역할 나의 특색 잘 찾아 멋지게 어우러져보아요
봄날
때로는 가장 평범하고 지극히 단순한 것들이 우리에게 제일 좋은 안식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누군가의 손에 의해 의미있게 되듯
나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스스로를 멋지게 만들 수 있겠어요
현주
작성자
특별하지 않아도 없으면 안되는 소중한 존재들, 작은것이 모여 서로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세계가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
정정숙
소박한 재료들이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 특별한 음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니 우리가 사는 모습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박한 재료들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듯이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네요.
평범한 사람들이 어떤이를 만나 자신의 숨어있는 능력과 함께 새롭게 변화하는 것이 아닐까요.
Keria
현주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소박한 재료들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을 이룬다는 말씀이 너무 좋네요.
내 존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하루를 정성껏 요리해 나가려는 그 다짐이 정말 아름답네요.
현주님이라는 소중하고 특별한 재료가 있기에 이 세상이 더욱 가치 있고 맛깔나게 빚어지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스스로를 듬뿍 격려해 주며 가장 현주님 답고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길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소중한 고백을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