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 중 서비스를 형편없이 제공하고 환불을 해주지 않는 상황 때문에 지칩니다. 한 몇년 전부터 계속 그랬어요. 혼자 끙끙 앓고 짜증도 내고 주변에서 보다 못해 항의 해래서 항의도 해보고 했는데 거의 전쟁적인 말싸움에 협박과 증오가 오고가는 소용돌이에 쌓여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쳤는데요. 자기들식으로 대처 해놓고 자기들은 마음에 드는 듯 소비자의 불만 사항은 들어주지도 않네요. 완전 돈낭비에 환불을 안해주는건 강탈, 절도 행위인데요. 그 사람들을 고발하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된다는 걸 알지만 너무 많아 내 시간을 내서 일일이 고발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제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이 뭔기요. 저혼자 열받아야하나요?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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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