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전 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 입니다.
사회생활이나 봉사 모임에서 늘 '네, 그래요'라고 말하는 편입니다.
제 할 일도 바쁜데 다른 사람의 부탁을 받으면 거절했을 때 상대방이 나를 야박하게 생각할까 봐, 혹은 관계가 서먹해질까 봐 억지로 떠맡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퇴근 후 집에 오면 기진맥진해서 아무것도 못 하고, 정작 내 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해 스트레스가 심할때도 있고요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고, 미움받지 않으면서도 내 입장을 단호하고 지혜롭게 전달하며 거절하는 대화법이 있을까요? 코치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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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