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부터 크게 우울하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단순히 죽으면 어떻게 될까?, 어떻게 죽는게 나으려나 하고 죽음에 관련된 생각을 종종하고는 했어요. 그리고 자주는 아니고 가끔 밥 먹다가 갑자기 가슴 한 쪽이 아린 것처럼 슬프고 우울한 느낌이 들때도 있었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확 눈물이 날 것 처럼 슬퍼지는 날도 있었어요..
지금 하는 일에 만족도 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은데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병원이나 심리상담센터에 가면 해결이 되는 걸까요? 가야한다면 어디에 가야할까요
댓글11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