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저는 평소에 먹는걸 좋아 하는데
요즘은 다이어트 하다보니 음식 이나 간식들을 많이 제한 하고 있어요.
평소에 좋아하는 음식들을 못 먹다보니
마트 가서 바로 먹지도 못하는 간식들이나 음식들을 사와서 쟁여 놓게 되네요.
그러다가 유통기한이 지나서 못 먹고 버린 경우도 있어요. 이것도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서
이런 소비 습관으로 이어지는 걸까요?
크게는 과소비는 안 하는데 물 건 살때 마다 뭔가
스트레스 풀리는 느낌도 들고 그냥 구매 할때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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