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탓하는 제가 나르시시트일까요

저는 제가 한 번도 나르시시스트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며칠 전 남편과 대화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그날 커피 쿠폰 하나가 막날이라 가려고 하다가 남편 출장 짐을 싸고 1시간정도 여유가 있는 줄 알았는데 앱에서 주문하려고 보니 시간이 끝나서 쿠폰 날렸다면서 남편에게 자기때문이잖아라고 말을 했어요 

최근에 자주 안썼지만 생각해보니 자기때문이잖아라는 말을 가끔씩은 썼더라구요

나르시시스트 특징 중 하나가 남탓을 하는 게 있는데 그 순간 갑자기 제가 나르시시트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나르시시스트의 특징을 하나 둘씩 다시 체크해 봤어요.

저는 평소 특별하다고도, 남다른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오히려 자존감이 떨어지는 편이에요

타인을 조종하기보다 상대방이 하자는걸 웬만하면 해주는 편이구요 

F성향이라 공감 능력은 좋은 편이라 얘기도 잘 들어줘요.

절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좋아하지는 않긴해요

 

나르시시트의 여러 특징 중 하나인 남탓하는거 하나만으로도 나르시시트라고 할수 있을까요?

본인이 나르시시트라는걸 어떻게 인지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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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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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2,953채택률 4%
    남탓을 하는 행동 하나만으로 나르시시스트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나르시시스트는 자기중심적인 태도와 타인을 조종하려는 경향, 그리고 공감 능력 부족이 주요 특징인데,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존감이 낮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공감이 좋은 편이라면 나르시시스트 성향과는 거리가 멉니다.
    
    사람은 스트레스나 감정이 격할 때 순간적으로 남탓을 할 수 있는데, 중요한 점은 그런 행동이 반복되는지,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고 반성하는 태도가 있는지입니다. 이미 본인의 행동을 돌아보고 고민하고 계시니 건강한 자기 인식을 갖고 계신 거예요.
    
    자신이 나르시시스트인지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계속 상처를 주거나 공감이 어려운지, 대인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지, 피드백에 극도로 방어적이거나 공격적으로 반응하는지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한 가지 행동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전체적인 관계 패턴과 태도를 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지금처럼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고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자체로 건강한 자기 성찰이고 성장의 시작입니다. 불안하거나 혼란스러울 때는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스스로를 너무 가혹하게 평가하지 마시고, 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에 응원을 보냅니다. 그 과정 속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워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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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3,539채택률 3%
    단 한 가지 행동만으로 스스로를 나르시시스트라고 단정할 수는 전혀 없습니다.
    ​쿠폰을 날려 속상한 마음에 나온 "자기 때문이잖아"라는 말은 나르시시즘의 조종 의도라기보다, 당황스러움에서 나온 단순한 '투정'이나 '감정의 배출'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나르시시스트를 판가름하는 핵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정한 나르시시스트는 자신의 성격을 되돌아보거나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자기 행동을 성찰한다는 사실 자체가 나르시시스트와 거리가 멀다는 가장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고 상황을 맞춰주는 편이라면, 타인을 도구화하고 특권 의식을 가지는 나르시시즘의 핵심 특성과 상충됩니다.
    ​나르시시스트의 '남탓'은 상대에게 극심한 수치심을 주고 책임을 전면 회피하기 위한 지속적 수단입니다.
    ​순간적인 남탓으로 스스로를 자책하며 마음고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르시시스트가 아닐까 걱정하는 그 마음 자체가 이미 타인을 배려하고 성찰할 줄 아는 건강한 내면을 가졌다는 증거입니다.
  • 익명4
    가끔 날짜 계산을 잘못해서 쿠폰을 사용하지 못하면 화나죠.. 아깝잖아요..
    그런경우 사실은 확인 못한 본인임을 알고 있지만
    이런 상황을 만든 상대를 원망할거예요.. 당연한 일이죠..
    
    나르시시스트는 좀더 자이애적인 성향이 강해서 
    사람에 대한 애정 자체가 없더라구요.. 오직 본인이 모든걸 지배하려고 하구요..
    단순이 이번일만으로는 아니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 익명3
    남 탓을 하는 행동 하나만으로 나르시시스트라고 판단할 수는 없고 중요한 건 실수를 인정하기 어려운지, 반복적으로 책임을 타인에게 떠넘기는지,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입장을 무시하는지 등을 함께 보는 거죠. 남 탓을 한 뒤 스스로 돌아보고 미안함을 느낀다면 그 자체가 자신의 행동을 점검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 익명2
    사소한 말 한마디 때문에 혹시 내가 나쁜 성향을 가진 건 아닐까 하고 혼자 가슴 졸이셨을 마음이 생각나서 참 안쓰러워요..
    
    사람은 누구나 당황스럽거나 속상할 때 순간적으로 가까운 사람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어지는 자연스러운 방어 심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가장 중요한 건, 진짜 나르시시스트들은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거나 반성하는 자기 성찰 능력이 아예 없다는 점이에요. "혹시 내가 나르시시스트인가?" 하고 염려하며 자신의 대화 습관을 뒤돌아보고 고민하시는 태도 자체가 글쓴이님이 타인의 감정을 세심하게 배려할 줄 아는 다정하고 건강한 내면을 가졌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랍니다.
    
    나를 향한 비판이 불편한 것 역시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진 당연한 본능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우지 마시고, 남편분을 위해 짐을 싸주던 그 다정했던 마음의 예쁜 온기만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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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838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며칠 전 커피 쿠폰이 만료돼서 남편에게 "자기 때문이잖아"라고 한 일을 계기로, 혹시 내가 나르시시스트인가 하는 생각이 드셨다는 이야기네요. 남 탓하는 게 나르시시스트 특징 중 하나라고 해서요.
    
    먼저 여쭤보신 것에 명확하게 답할게요. 남 탓하는 것 하나만으로는 나르시시스트라고 할 수 없어요. 전혀요. 그리고 작성자님이 스스로 체크해보신 내용을 보면, 오히려 나르시시스트와는 거리가 멀어 보여요.
    
    하나씩 짚어볼게요. 작성자님은 스스로를 특별하다고 여기지 않고, 남다른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오히려 자존감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하셨어요. 타인을 조종하기보다 상대가 하자는 걸 웬만하면 들어주고, 공감 능력이 좋아서 남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신다고요. 이건 사실 나르시시스트의 특징과 정반대예요. 나르시시즘의 핵심은 과장된 자기 중요감, 특별대우를 바라는 마음, 공감 능력의 결여, 타인을 이용하는 성향인데, 작성자님은 이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으시잖아요.
    
    "자기 때문이잖아"라는 말에 대해서요. 이건 나르시시즘이라기보다, 그냥 순간적으로 아쉬움을 표현한 아주 흔한 말이에요. 쿠폰이 아까워서 툭 튀어나온 거죠. 사람은 누구나 뭔가 잘 안 풀렸을 때 가까운 사람에게 무심코 이런 말을 해요. 그게 습관적으로 심하게 나온다면 다듬을 필요가 있지만, 작성자님도 "최근엔 자주 안 썼고 가끔씩 썼다"고 하셨잖아요. 이 정도는 병적인 남 탓과는 완전히 달라요.
    
    여기서 정말 중요한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작성자님이 "혹시 내가 나르시시스트인가" 하고 스스로 돌아보고 걱정하신다는 것 자체가, 나르시시스트가 아니라는 강력한 증거예요. 진짜 나르시시스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자기 성찰을 못 한다는 거예요. 자기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늘 남 탓으로 돌리거든요. 그래서 "내가 문제인가?"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사람은 나르시시스트일 가능성이 매우 낮아요. 작성자님은 오히려 자기 말과 행동을 세심하게 돌아보고 반성하는, 성찰적인 사람이에요.
    
    여쭤보신 것, "본인이 나르시시스트라는 걸 어떻게 인지할 수 있냐"에 대한 답도 여기 있어요. 사실 진짜 그런 성향이 강한 사람은 스스로 인지하기가 매우 어려워요. 자각이 잘 안 되는 게 그 특징이거든요. 그러니 이렇게 걱정하고 확인하려는 작성자님은 그 범주에 들지 않아요.
    
    한 가지 짚어보고 싶은 게 있어요. 작성자님이 자존감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하셨잖아요. 어쩌면 이번 일도, 나르시시스트라서가 아니라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고 자책을 잘하는 성향에서 나온 걸 수 있어요. 사소한 말 한마디를 두고 "내가 나쁜 사람인가, 문제가 있나" 하고 크게 확대해서 자신을 검열하는 거요. 그러니 지금 필요한 건 "내가 나르시시스트인가" 걱정하는 게 아니라,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않는 거예요.
    
    물론 누구나 가끔 무심코 남 탓을 할 수 있고, 그게 신경 쓰이신다면 다듬으면 돼요. 방법은 간단해요. "자기 때문이잖아" 하고 튀어나오려 할 때, 잠깐 멈추고 "내가 시간을 잘못 봤네" 하고 상황 자체로 말하는 거예요. 남을 탓하는 대신 사실을 말하는 연습이요. 이건 나르시시스트라서 고쳐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더 나은 대화 습관을 위한 거예요.
    
    정리하면, 작성자님은 나르시시스트가 아니에요. 남 탓 한 번으로 그렇게 규정할 수 없고, 오히려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고 공감 잘하고 자존감이 낮은 편인 사람은 그 반대에 가까워요. 그러니 그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돼요. 다만 자신을 너무 가혹하게 검열하는 그 마음은 조금 다독여주셨으면 해요. 사소한 말 한마디로 자신을 나쁜 사람으로 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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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750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남편분과의 소소한 일상 대화 속에서 무심코 나온 "자기 때문이잖아"라는 말 한마디 때문에 스스로를 '나르시시스트가 아닐까?' 하고 걱정하며 깊이 고민하셨군요.
    
    결론부터 다정하고 명확하게 말씀드리면, 사연자님은 나르시시스트가 전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말 한마디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나르시시스트의 특징을 체크해 보며 혹시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을까 성찰하는 행동 자체가, 나르시시스트에게는 절대로 나타날 수 없는 아주 깊은 공감 능력과 자기 객관화의 증거입니다.
    
    나르시시스트의 진정한 인지적 특징과 사연자님의 마음 상태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단순한 '남 탓'과 나르시시스트의 '투사(Projection)'의 차이
    
    일상적인 불평/아쉬움의 표현: 커피 쿠폰이나 일상생활의 작은 차질에서 나온 "자기 때문이잖아"는 자기 방어나 아쉬움, 투정에서 나오는 가벼운 불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르시시스트의 남 탓: 자신의 명확한 잘못이나 실패조차 인정하지 못해 상대방의 인격을 짓밟거나, "네가 못나서/네 탓 때문에 내 인생이 망가졌다"라며 상대를 가스라이팅하고 수치심을 주어 통제하려는 목적을 가집니다.
    
    본인이 나르시시스트인지 인지할 수 있는 핵심 기준
    
    스스로 '내가 나르시시스트인가?'라고 의심하고 염려하는가: 진짜 나르시시스트는 타인의 감정이나 상처에 관심이 없고, 자신이 항상 옳고 특별하다고 믿기 때문에 "내가 나르시시스트일까 봐 두렵다"라는 반성과 성찰 자체를 하지 못합니다.
    
    타인의 공감과 자존감의 출처: 평소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F성향), 자존감이 낮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주시는 모습은 타인 중심적이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비판에 민감하고 상처받는 마음 이해하기
    
    나를 향한 비판을 좋아하지 않는 것은 나르시시스트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이 가진 자연스러운 심리적 방어 기제입니다.
    
    특히 자존감이 다소 낮거나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을 때, 비판을 들으면 상처받거나 일시적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는 나르시시시즘이 아니라 내 마음이 상처받지 않으려는 자연스러운 보호 본능입니다.
    
    그동안 상대방을 배려하고 소통하느라 애써오신 예쁜 마음을 스스로 오해하거나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 한마디에 스스로를 돌아볼 줄 아는 사연자님은 이미 남편분에게 참 따뜻하고 다정한 배우자이십니다.
    
    지친 마음 편안히 쉬어가는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303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남 탓을 한다'는 행동 하나만으로 나르시시스트라고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스스로 짚어보신 것처럼, 나르시시즘은 단순히 한 가지 성향이나 말버릇으로 정의되지 않으며, 전반적인 사고방식과 대인관계 패턴을 통해 판단합니다.
    
    1. '남 탓'과 나르시시즘의 차이
    쿠폰을 놓쳤을 때 남편에게 "자기 때문이잖아"라고 무심코 뱉은 말은 누구나 일상에서 흔히 겪는 방어 기제나 순간적인 감정 전가에 가깝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당황스럽고 속상한 상황에서 책임을 돌리고 싶은 순간적인 방어 심리입니다. 평소에는 자존감이 낮고 타인의 의견을 잘 수용하며 공감 능력이 좋은 편이라고 하셨듯, 이는 누구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보일 수 있는 인간적인 모습입니다.
    이에비해 나르시시스트들은 내면의 깊은 수치심과 상처를 견디지 못해 자신의 잘못을 결코 인정하려 들지 않으며, 늘 타인을 깎아내리고 착취하며, 공감 능력이 극도로 결여된 상태가 만성적으로 지속됩니다.
    
    2. 본인이 나르시시스트인지 인지하는 방법
    진짜 나르시시스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대개 스스로를 돌아보기 어렵습니다. 반면 질문자님처럼 아래와 같은 고민과 성찰을 하고 있다면, 나르시시스트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혹시 내가 문제가 아닐까?"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마음 자체가 나르시시스트에게는 드문 현상입니다.
    평소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고 상대의 결정을 존중하려는 성향(F 성향)은 자기중심적인 성격장애와는 거리가 멉니다.
    비판을 좋아하지 않는 것은 자연스러운 인간의 감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비판받았을 때 상대방을 맹목적으로 공격하거나 무시하는지, 아니면 기분은 나쁠지언정 속으로 수용하는지입니다.
    
    3. 마음을 가볍게 하기 위해
    이번 일은 오랜 육아나 일상 속 피로, 남편의 출장 준비 등으로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사소한 아쉬움이 순간적인 말로 튀어나온 해프닝으로 보입니다.
    "내가 혹시 나르시시스트가 아닐까?" 하고 걱정하는 그 마음 자체가, 이미 타인을 배려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줄 아는 따뜻한 증거입니다. 너무 깊게 자책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작은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고민이었겠지만,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독여보는 시간 속에서 이미 충분히 현명한 답을 찾아가고 계신 것 같아요. 오늘 하루는 남 탓이나 자책 대신, 고생한 자신을 위해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1
    모든 사람이 남탄말 한다고 해서 나르시스트가 있다고 해야 할 수는 없습니다. 나를 시스트가 강한 사람들은 남의 인격이라든가. 남의 모든 면에서 자기 중심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모든 걸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해서 자기가 모든 걸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전혀 타협이라든가. 그리고 양보가 단 1도 없지요. 그런 데다가 나를 시트가 강한 사람들은 가스라이팅적인 성향이 강해 가지고 상대방에게 조정하거나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경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글쓴이의 글을 읽어 보면은 단순히 커피쿠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일상적으로 남다들 한다기보다는 일단은 시간이 늦어져서 커피를 못 마신 것뿐이지 나르시토 성향이 강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는 못했습니다. 무조건 남탓을 한다고 해서 나르시시스트 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최근에 날라시스트가 강한 사람들의 유형을 보면은 지배적이면서도 강압적이면서 자기 의견이 매우 강해서 상대방의 의견을 전혀 관철하지 않고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고 모든 말이 자기가 맞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라든가 상대방의 의견을 전혀 존중하지 않음으로 해서모든 것이 자기 말이 맞다는 식으로 해서 가스라이팅을 하는 경우 지배적입니다. 그리고 그런 함 중에 문제가 생겼더라 하더라도 그 문제에 대해서 해피와 합피하기만 해 보시니 전혀 책임 의식이라든가. 그리고 화가라든가 죄송하다는 말 자체가 일절 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르시스트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주변에 있으면 상대방이 상당히 피곤함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를 나르시스트의 강한 성향을 가지신 분은 아니라고 느껴지기 때문에 괜찮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