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SNS나 주변 모임에 나가보면 다들 여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것 같습니다. 근사한 곳으로 여행을 다니거나 취미 생활을 즐기며 멋지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괜히 내 삶은 단조롭고 이뤄놓은 것 없이 초라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머리로는 '남들의 겉모습과 내 속모습을 비교하지 말자'고 다짐하지만, 돌아서면 자괴감이 들고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타인의 삶에 신경 쓰지 않고 오롯이 내 삶의 가치를 발견하며 스스로를 사랑해 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나이가 들수록 평정심을 갖고 마음을 잘 다스려야하는데 여전히 이러는 제가 못난것 같아 자책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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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