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듦에 있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나의 인지 능력도 떨어지니까요
그래도 우리 나이가 든다는 것은 지금까지 나의 몸이 고생하면서 잘왔다는 뜻이기도하겠지요?
우리 그런 몸을 소중히하고 대견하게 여기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봅시다.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과 책 읽기나, 계획 스케쥴표 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기억력 향상 및 잊는 것들을 방지하는 행동도 해주시구요!
난방고양이
기억력이 감퇴 하는건 자연의 순리인 것 같아요^^;; 위로가 되는 말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우리 몸이 쇠퇴해져가는 건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노력을 멈추는 건 자연스러운 건 아닌 거 같아요. 기억하기 위해 메모하고 기록하고 그러한 태도들이 전 더 멋있단 생각이 들어요. 기억력이 감퇴 되는 그 사실에 숨어서 스스로를 합리화 하지 말고 좀 더 애쓰면서 스스로를 지켜 나가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