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의 사람들을 살펴보는 버릇이 생겼어요. 저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자신감 있게 말을 잘 할까?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잘 웃을까? 그러면서 나 자신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장점을 바라보며 그 장점을 어떻게 하면 내가 닮아 갈 수 있을까?를 더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작성자님도 작아지는 내 모습을 바라보지 말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으며 좋은 점은 내 것으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2,105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주변에 잘난 사람들이 많아 상대적으로 내가 더 낮아 보이기도 하실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해봐요 주변에 잘난 사람이 많은 것이 아니라
낮아진 자존감 때문에 나 아닌 주위 사람이 모두 잘나 보이는게 아닌지요.
누군가에게는 익명님 또한 그런 사람중 한 분 일거에요
그리고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그 사람의 모든 모습을 볼수는 없고요.
세뇌라고 하잖아요 그게 효과가 좋대요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장점이 뭐가 있는지
오늘 내가 한 일중 잘한 일은 뭔지 소소한 것들을 기록해보세요
그럼 분명 조금은 도움이 되실거에ㅛ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수 3,487채택률 6%
요즘에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려는 풍조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맞습니다!
나자신을 사랑하면 우리 나의 낮아진 자존감을 높일 수 있어요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 받을 때도 그렇지만 내 자신은 너무 소중해! 라고 생각하고
내가 힘들고 좌절하는 순간에도 아니야! 나는 나야 해낼 수 있어!! 라고 생각하는 긍정적이고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나 자신을 믿고 우리 살아가보아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높아진 자존감을 얻으실 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