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도 박사하시는 분이 있는데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글 쓰는 게 너무 힘들고 어렵다면서 자기가 이걸 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던데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새로운 학문을 만들어 내시는 과정이니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요?
그냥 시간이 지난다고 되는 일도 아니니 영혼을 갈아 넣어야 할 정도라고 들었는데
힘내서 논문 잘 마무리 하시고 학위도 꼭 따시길 바랍니다!!
익명3
그래도 공부 할수 있다는것이 부럽기도 합니다
익명1
논문쓰는건 연구직에 있는 사람에게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저 익숙해질 뿐이지요.
쓰니님에 고통이 너무 이해가 되네요. 사실 지금은 뭐라 말씀을 드려도 위로가 되지 않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분명한건, 놓지만 않으면 그 시간은 반드시 지나갑니다.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고 틈틈히 쪽잠이라도 주무세요. 스트레칭도 틈틈히 해두시구요. 지금 깨어개시다면 찬 공기 좀 맞으시면서 기지개 한번 쭉 펴보시면 좋겠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익명2
작성자
경험하님의 조언 너무감사해요
제가 끝까지 마치고 웃으며 졸업할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오늘도 저는 눈뜨며 책상에 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