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마음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신가요?

제 가족도 그렇고 주변에 보면

마음이 아프신 분들이 참 많은거같은데

주변에 많이 계신가요?

요즘은 감기처럼 흔하다고 해요

우울증 그리고 조울증은 약만 잘 복용 하면

일상생활이 가능한데 가족들이 힘든 병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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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4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 익명4
    요즘 정말 감기처럼 흔해진 우울증 이야기 들으면서 가족들도 같이 지치는 병이라는 말에 너무 공감돼요. 약 잘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내 마음이 아프다는 걸 서로 인정해주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익명2
    우울증이 신경정신의학과라 다들 정신병이라 생각하고 치료를 주저하는게 제일 문제예요..
    감기라 생각하고 가볍게 치료 받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진입장벽이 너무 높네요..ㅜㅜ
    익명3
    작성자
    맞아요 환자가 인정을 안 하니
    가족들이 힘들어요
  • 익명1
    그럼요그럼요..저만해도
    반복적으로 감기처럼 찾아오네용
    익명3
    작성자
    그러시군요 ㅠ
    누구에게나 있을수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