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요즘 정말 감기처럼 흔해진 우울증 이야기 들으면서 가족들도 같이 지치는 병이라는 말에 너무 공감돼요. 약 잘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내 마음이 아프다는 걸 서로 인정해주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