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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rost.co.kr/test/depressive-type-check/result/mMI1787142875Hur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중학교 시절 우울증 어려움을 겪었던 이야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우울증 겪고 온 어린 시절 그리고 사춘기 시절 참 어려운 시기를 보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고 지금은 아무 이상 없이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 미리 이야기해 드리고 지난번 이야기 위주로 해드렸듯이 이번엔 추가적인 이야기들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보았듯이 어 지난 저의 글을 보셨다면은 제 그래 더 이해가 더 쉬우실 겁니다. 지난 글을 한번 참조해서 읽어 주세요. 일단 지난 글에 대해서 안 읽은 분들에 있어서 짧게 요약하자면 저는 중학교 시절 그리고 사춘기 시절에 우울증을 앓게 되었습니다. 사춘기에 어 어려운 우울증을 알았고 이후증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 가족들이 많은 도움을 얻었고 그리고 가족들과 여행도 다니고 가족들이 절대 제 주변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저를 절대 혼자 두지 않았어요. 학교에 다니면서 친구들과 친구를 쌓고 그리고 조금씩 친해지면서 학생들이 나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시작했을 때 조금씩 불안해지기 시작했지만 그런 저를 이해해 준 저의 친한 친구들에게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렇듯 제 주변의 친구들과 그리고 선생님 그리고 저의 가족들이 저에게 밀착마크를 해서 저의 우울증 증상을 낫게 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의약품 자낙스와 알프라졸람 복용하면서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자가 점검 결과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매우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검사를 다시 한번 해 봤지만 이것이 뭐 정확한 검사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은 그래도 제 검사나 결과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고요. 아주 정상스러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일단은 우울증이 나면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어렸을 적이라서 제가 우울증이라는 거에 대해서도 인식도 제대로 못 했던 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늘고 또 자꾸 자책을 하고 또 모든 것이 다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앞에 미래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항상 불안하고 수면에 큰문제가 어느 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저를 병원에 들어가셨고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서 많이 호전되고. 그 이후서부터는 가족들의 도움으로 인해서 그리고 지인들의 도움을 위해서 완벽하게 지금은 사회생활을 20년 동안 완벽하게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또 가정도 이루어서 지금 잘 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아무 문제 없이 또 약물 복용도 없이 잘 살고 있다는 점 여러분들에게 지난 글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약물 치료를 거뒀을 때 크게 어떤 점이 힘들었느냐에 대해서 물어본다면은 저는 그때 당시에 학업고 또 공부를 하고 있어서 집중력이 크게 흩트러져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또한 집중력이 상당히 어려웠고 또 어떠한 한 과목에 집중적으로 공부를 할 수도 없었고 그래서 학교 생활에 있어서 수업을 따라가는 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도 주변 지인의 친구들과 그리고 선생님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저 또한 이런 방법을 이겨낼 수는 없었을 거예요. 제가 이제 시간이 지나서 어느 정도 기억은 나지 않지만은 거의 한 1년 정도는 약물 치료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약물 치료를 받으면서 자낙스 알프라졸람 등을 복용하였고 제 기억으로는 그때 당시에 이러한 약들을 계속적으로 주기적으로 먹다 보니까 변비에 걸렸던 걸로 기억이 나고 변비에 좀 어려웠던 기억이 나네요. 약에는 어느 정도 양명성이 있는데 저에게는 그런 큰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약물을 먹는 데는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지난달 생각해 보면 참 하나의 지나간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어렸을 때 우울증 앓고 있었고 그 우울증이 우울증인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제가 우울증을 걸렸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을 하지도 못했고 또 부모님과 함께 찾아간 병원에서 제가 그때와 우울증인지를 알았던 것이지요. 그것도 검사하고 나서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그런 것도 이제 하나의 추억이더라고요. 그냥 하나의 지나간 숫자가 지난 추억 그것은 왜 그러냐면은요. 제가 너무 어렸을 적이고 그리고 이제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그런지 이제는 그때 일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힘들었던 거 그리고 당시에 어려웠던 기억은 있지만 제가 그 기억들을 어떻게 잘 이겨냈고 그리고 힘드게 잘 이겨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의사 선생님 하라는데로 하고 부모님이 저를 그렇게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저와 함께 산으로 운동도 많이 다니시고 공원도 많이 다니시고 아무튼 운동도 많이 했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 이제 얘는 20년 동안 사회생활을 하고 그리고 거의 이제 30년 정도 지난 것 같아요. 우울증 치료하고 30년이 지났기 때문에 지금은 매우 안정적인 생활을 가지고 있고 자녀들도 있는 데다가 가정생활에도 충실히 잘하고 있습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는 점 다시 한번 이야기 드리고 우울증은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는 점 반드시 여러분들에게 숙지시켜 드리겠습니다. 자가 점검을 하시는 분들에게 또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완벽한 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확실하게 답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병원에 가셔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고 정신과에 간다고 해서 결코 나쁘거나 결코 회피할 필요는 없어요. 그것이 병이고 그런 것이지 우리가 하나의 상처를 얻었듯이 마음의 상처를 얻은 것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그리고 되도록 일찌감치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서 빠른 치료를 요구하는 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마음의 상처를 빨리 낫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방법입니다. 집에서 웅크리지 말고 또 밖에 나가지도 않고 햇빛도 보지 않고 그저 방 안에서 우두커니 웅크리고 앉아 있다 보면은 모든 일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거든요.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밖에 나가 보세요. 그리고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과 시간을 안 못 보내 보세요. 그렇게 되면 내 우울증도 조금씩 살아들게 될 것입니다. 우울증은 내가 혼자 있는 게 아니라 내 주변에 항상 누군가 함께 있어 주면 그만큼 큰 도움이 됩니다. 그만큼 옆의 사람들도 가족들도 지인들도 그 주변인도 상당히 힘들어지겠죠. 왜냐하면 저와 함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해 보세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자가 점검은 꼭 필수적인 요소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한번 열심히 검사해 보시고 내가 어느 정도 사회에서 우울증을 어느 정도 우울증 초기 증상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초기 증상이 있어서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쯤 검사해 보시고 자가검사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