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잠이 안와 수면유도제 처방해 잠깐동안 먹어 보기도 하고
타트체리즙도 한동안 먹어 봤어요.
근데 둘다 저는 효과를 못 봤어요.
수면유도제는 먹을때 잠깐 잠들다가 깨면 역시나 못짔어요
타트체리는 자연스런 수면을 유도 한다는데 3개월 먹었는데 크게 변화는 없었어요.
신경성으로 잠을 잘 못자는 요즘 저는 캐모마일 차를 따뜻하게 마시고 있어요.
카페인이 없는 허브차로 저녁때 따뜻하게 마시면 좋아요
저는 저녁 상관없이 자주 마시는데 약처럼 잠이 막 들지는 않지만 마음 안정에는 좋은것 같아요.
커피도 좋아해서 낮에는 커피도 마시지만 밤에는 꼭 캐모마일차를 마시는데 아는 동생이 추천해 준거에요.
자기전이나 하루중 운동을 좀 많이 했을때는 확실히 잠을 더 자게 되네요.몸을 피곤하게 한 탓일까요?
운동의 효과는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만 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게 마음대로 안되지만 그래도 노력해야 잠을 잘수 있으니요.
운동의 효과가 크지만 더운 날씨에 또 너무 무리하면 큰일나요ㅠ 뭐든 적당한게 좋겠지요
약 쓰지 않고 차분하게 천천히 이겨내 보려고 해요.
모두모두 꿀잠자는 밤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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