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 직장 상사 특징과 대처법

저는 교육 관련 직업을 갖고 있는데요. 교재를 집필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는데 거기서 나르시시스트 직장 상사를 만 났어요. 1년 동안 같이 지속적으로 회의하면서 작업을 해야 하는 일이라서 정말 너무도 힘들었어요. 

 

나르시시스트 직장 상사는 일단 매사에 자기중심적인 게 제일 문제예요. 센스도 능력도 부족한데 자기 필에 꽂히면 무조건 고집 피우고 밀고 나가는 경향이 있어요. 

 

이런 사람이 리더로 있고 같이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왜냐면 결과는 대체로 안 좋고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중간에 방향을 수정하거나 일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가급적 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시간을 보내려면 딱히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많은 것을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는 법을 알아야 해요. 저도 그냥 마음 비우고 시키는 것만 문제 없이 하려고 했어요. 

 

혹시 이런 나르시시스트 직장 상사와 일을 하게 된다면 일에 대한 욕심과 노력 같은 건 그냥 포기하는 게 좋아요. 내가 생각하고 노력하려는 옳은 방향성이 결국 나를 갈등과 스트레스로 몰아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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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5
  • 익명10
    교육 교재 집필처럼 결과물에 책임감과 애정이 필요한 일을 하면서도 나르시시스트 직장 상사의 고집 때문에 방향이 번번이 바뀌고 재작업까지 해야 했다면, 단순히 일이 많은 것보다 내가 알고 있는 더 나은 방법을 써보지 못하는 답답함이 훨씬 크게 남았을 것 같아요. 잘해보려는 마음으로 의견을 낼수록 오히려 갈등과 스트레스가 커지는 환경에서는 어느 순간 마음을 비우고 시키는 일만 정확히 하는 선택이 나를 지키는 방법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다만 그 상사와의 프로젝트에서 내려놓아야 했던 것은 작성자님의 일에 대한 욕심이나 능력 자체가 아니라, 상대를 이해시키고 바꾸려는 책임까지 혼자 떠안는 일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비슷하게 결정권자가 계속 말을 바꾸는 일을 겪었을 때 회의 뒤에 정해진 방향과 요청 사항을 짧게라도 기록으로 남기고, 제 의견은 한 번 분명히 전달한 뒤 최종 선택의 결과까지 제 몫으로 끌어안지 않으려 했어요. 그러니 조금 덜 휘둘리게 되더라고요. 1년 동안 버틴 것만으로도 충분히 애쓰셨고, 이 경험 때문에 작성자님 안에 있던 성실함과 좋은 감각까지 포기하지는 않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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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2,085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1년 동안 지속적으로 회의하고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야 하는 프로젝트였다면, 자신의 의견이 거의 반영되지 않는 리더와 일하는 것 자체가 상당한 스트레스였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방향이 반복해서 바뀌거나 비효율적이라고 느끼면서도 따라야 하는 상황에서는 일에 대한 의욕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적어주신 모습만으로 해당 상사를 ‘나르시시스트’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자기 의견을 지나치게 고집하거나 다른 구성원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이 자기애적인 특성과 닮아 있을 수는 있지만, 진단명보다는 실제 업무 방식과 그것이 구성원에게 미치는 영향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작성자분처럼 어느 정도 ‘마음을 비우는 것’도 현실적인 대처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결정할 수 없는 영역까지 책임지려고 하면 소진되기 쉽기 때문에, 의견은 필요한 만큼 전달하되 최종 결정권자의 선택까지 자신의 책임처럼 짊어지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중요한 지시나 방향은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일에 대한 욕심과 노력 자체를 포기하는 것’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는 최선을 다하되, 상대를 설득하고 변화시키는 데까지 에너지를 쓰지는 않는다’는 식으로 선을 긋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사의 업무방식 때문에 자신의 직업적인 성취감까지 함께 잃어버릴 수 있으니까요.
    
    또 반복적으로 의견이 무시되거나 불필요한 재작업이 발생한다면 개인적으로 참고 견디는 것만이 방법은 아닙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역할과 결정권을 명확히 하고, 업무 방향을 문서화하거나 필요하다면 상위 책임자와 조율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상대가 나르시시스트인지 밝혀내는 것보다 ‘어디까지가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일이고, 어디부터는 상대의 선택과 책임인가’를 구분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비운다는 것도 자신의 열정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꿀 수 없는 사람과 상황에 필요 이상의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 방향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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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4,311채택률 3%
    나르시시스트 상사와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합을 맞추며 교재 집필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느라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지 감히 가늠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전문성과 열정을 담아 잘 만들어내고 싶은 마음이 컸을 텐데, 상사의 무능함과 고집으로 인해 작업이 번복되고 결과물마저 아쉬워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엄청난 무력감과 스트레스였을 것입니다.
    ​"일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 나를 지키는 길"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옳은 방향을 제시해도 벽에 부딪히는 상황에서는, 나의 에너지와 감정을 지키기 위해 적당한 거리두기와 '영혼 없는 수용'이 가장 현명한 방어기제가 되곤 합니다.
    ​님의 선택은 결코 포기나 패배가 아니라, 몰상식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정신적 건강을 지켜내기 위한 가장 능동적이고 지혜로운 생존 전략이었습니다. 힘든 여정 고생 많으셨으며, 이제는 그 짐을 털어내고 마음의 평안을 되찾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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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1,533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이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센스도 능력도 부족한데 자기 필에 꽂히면 무조건 밀어붙이는 상사와, 1년이나 지속적으로 회의하며 작업해야 했으니 얼마나 힘드셨을지요. 쉽게 갈 길을 중간에 다시 하거나 방향을 틀어야 하는 그 답답함, 정말 지치는 일이에요.
    
    먼저 짚어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작성자님이 겪은 그 스트레스는 지극히 정당해요. 결과가 안 좋을 걸 알면서도 상사의 고집 때문에 일을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은, 일에 대한 욕심과 책임감이 있는 사람일수록 더 괴롭거든요. 대충 하는 사람은 그러려니 하는데, 잘하고 싶은 사람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걸 지켜보는 게 고통스러워요. 그러니 작성자님이 힘들었던 건, 오히려 작성자님이 일을 제대로 하려는 좋은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작성자님이 찾아낸 대처법, “많은 것을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이건 현실적으로 아주 지혜로운 방법이에요. 바꿀 수 없는 사람 앞에서 계속 옳은 방향을 관철하려 애쓰면 작성자님만 소진되니까, 통제할 수 없는 걸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신 거잖아요. 특히 상사가 결정권을 쥐고 있어 거스를 수 없는 구조에서는, 그렇게 에너지를 아끼는 게 자신을 지키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다만 여기에 한 가지 관점을 조심스럽게 보태고 싶어요. 작성자님이 “이런 상사와 일하면 일에 대한 욕심과 노력은 포기하는 게 좋다”고 하셨잖아요. 그 심정 정말 이해해요. 실제로 그 상황에서는 그게 최선의 생존법이었을 거예요. 다만 그 포기가 “이 프로젝트에서 내 에너지를 지키기 위한 선택적 내려놓음”이면 건강한 건데, “나는 일에 욕심 내봤자 소용없다”는 무력감으로 굳어지면 작성자님에게 좋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 일에 대한 욕심과 옳은 방향성은 작성자님의 좋은 자질이거든요. 그건 이 나쁜 상사 때문에 잠시 접어둔 거지, 작성자님이 원래 버려야 할 게 아니에요. 그러니 이 프로젝트에서는 마음을 비우되, 작성자님의 그 열정과 능력 자체는 잃지 않으셨으면 해요.
    
    작성자님의 경험에서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될 만한 걸 정리하면요. 자기중심적이고 고집스러운 상사는 바꿀 수 없다는 것, 그러니 그 사람을 설득하거나 옳은 방향으로 끌고 가려 애쓰기보다 통제할 수 없는 건 내려놓고 나를 지키는 게 현명하다는 것. 이건 정말 값진 교훈이에요.
    
    여기에 실무적인 팁을 하나 덧붙이면요. 이런 상사와 일할 때는 기록을 남겨두는 것도 도움이 돼요. “이 방향으로 하라고 하셔서 이렇게 진행하겠습니다” 하고 지시받은 내용을 메일이나 메신저로 남겨두면, 나중에 결과가 안 좋을 때 책임이 작성자님에게만 돌아오는 걸 막을 수 있거든요. 마음을 비우는 것과 함께, 이렇게 자신을 보호하는 장치를 두면 더 든든해요.
    
    한 가지 여쭤보고 싶어요. 그 1년짜리 프로젝트는 지금 마무리가 된 상태인가요? 만약 아직 진행 중이라면 작성자님이 계속 그 스트레스 속에 계신 거라 마음이 쓰이고, 끝났다면 그 힘든 시간을 잘 버텨내신 거라 참 다행이에요. 그리고 그 경험 이후 작성자님의 마음은 좀 어떠신지도 궁금해요. 혹시 그 일로 일에 대한 의욕이 좀 꺾이진 않으셨는지요.
    
    작성자님은 바꿀 수 없는 사람 앞에서 자신을 지키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신 분이에요. 그 지혜로 그 힘든 1년을 버텨내셨고요. 이제 그 프로젝트가 끝났거나 끝나간다면, 접어두었던 작성자님의 열정과 능력을 다시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님의 그 일에 대한 욕심은 흠이 아니라 강점이니까요. 잘 견뎌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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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3,008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교육 교재 집필이라는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센스와 능력이 부족하면서도 고집만 부리는 상사를 만나 지난 1년 동안 정말 캄캄한 터널을 지나듯 고통스러우셨겠어요.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만들고 갈등을 유발하는 리더와 일하는 것은 영혼이 갈려나가는 듯한 소모적인 일이지요.
    ​하지만 그 힘든 시간 속에서 일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는 자신만의 지혜로운 생존 방식을 터득하신 것은 정말 대단한 통찰이에요.
    ​올바른 방향성을 고집하다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입기보다 차라리 기대를 낮추고 최소한의 역할만 해내며 스스로를 지켜내신 판단은 지극히 현명하셨어요.
    ​앞으로도 에너지를 소모하는 부당한 상황에서는 지금처럼 철저히 마음을 비우고 작성자님의 평온한 내면을 굳건하게 지켜나가시기를 바랄게요.
  • 익명9
    교재 집필이라는 섬세하고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능력이 부족한 고집불통 상사를 만나 1년 동안이나 마음고생이 얼마나 극심하셨을지 감히 상상조차 안 됩니다. 특히 교육 분야는 올바른 방향성이 생명인데, 실력도 없는 사람이 자기 고집만 피우며 원점으로 돌리고 일을 두 번 세 번 만들 때의 그 아득한 답답함은 정말 겪어본 사람만 알죠.
    
    내가 더 잘해보고 싶고 옳게 끌고 가고 싶은 '열정'과 '일 욕심'이 있을수록 나르시시스트 상사 밑에서는 독이 되어 나 자신을 갉아먹는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 자존심과 고집을 꺾으려다가는 결국 나만 에너지 고갈되고 상처받게 되더군요.
    
    '적당히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며 시키는 일만 기계적으로 해내는 것'이 영혼 없는 소극적 대응처럼 보일지 몰라도, 사실은 그런 부류들로부터 내 멘탈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현명하고 슬기로운 생존 전략입니다. 그 지옥 같은 1년의 시간을 지혜롭게 버텨내신 작성자님의 내공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익명8
    자기중심적인 나르시시스트 상사는 정말 더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일을 잘 못하는데도 자기가 하라는 하기를 바라고 결국 그렇게 할 수밖에 만들겠지요. 정말 마음을 비우는 것이 방법 같기도 합니다.
  • 익명7
    저도 이런 경험이 있는데 나르시시스트적인 친구나 연인이라면 안 만나면 될 텐데 직장은 일을 갑자기 그만둘 수 없으니 더욱 휘둘리는 것 같습니다. 자기중심적인 나르시시스트 상사 밑에서 하루하루 어떻게 버티셨나요? 읽기만 해도 숨이 막히네요.
  • 익명6
    나르시시스트 직장 상사와 1년이나 교재 집필 프로젝트를 버티셨다니 그동안 쌓인 답답함이 정말 컸을 것 같아요.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 애쓰기보다 내 몫을 기록하며 지키는 것도 마음을 덜 다치게 하는 방법이더라고요.
  • 익명5
    능력과 센스도 부족하면서 고집만 피우는 리더 밑에서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교재 집필 프로젝트를 이끌어오셨다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업무 성과나 결과물이 안 좋게 나올 게 뻔히 보이는데도 리더의 독단적인 태도 때문에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참 답답하셨을텐데 말이죠...
    
    내가 좋은 방향성을 제시해 봤자 결국 갈등과 스트레스로 돌아올 뿐이라는 글쓴이님의 뼈아픈 조언이 참 현실적이면서도 마음 한구석을 먹먹하게 만드네요. 그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묵묵히 버텨내며 시키는 일만큼은 문제없이 해내신 스스로를 많이 토닥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4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절대 변하지 않더라구요..
    1년간 일을 같이 해야하는데 너무 힘들겠어요..
    게다가 일의 효율도 나지 않고, 성과마저 불분명 하다면 의욕조차 없어지겠어요..
    마지막 포기라는 글이 먹먹하네요.. 빨리 일이 마무리 지어졌음 좋겠어요.. 힘내세요
    
  • 익명3
    저도 직장에서 고집이 강한 사람과 함께 일할 때 괜히 더 잘해보려고 의견을 내다 보면 결국 갈등만 커지고 제가 지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특히 상사가 결정권을 쥐고 있다면 모든 걸 바로잡으려 하기보다 꼭 필요한 부분만 의견을 내고 내 업무만 깔끔하게 해두는 게 마음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3,670채택률 5%
    나르시시스트 직장 상사와 일하는 건 정말 힘들죠. 자기중심적이고 고집이 강해 결과도 불안정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가장 현명한 대처는 마음을 비우고 과도한 기대나 욕심을 내려놓는 거예요.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을 지키려면 ‘내가 모든 걸 바꾸려 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감정의 균형을 잘 유지하며 너무 깊이 개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 익명2
    욕심을 내려놓은 것은 현명한 선택이었네요
    그동안 누구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하고 속으로 삼켰을 그 답답함과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풀리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만큼은 열심히 버텨낸 스스로를 많이 칭찬해 주고,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꼭 안아주세요. 
    당신은 회사보다, 그 어떤 상사의 평가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존재에요
  • 익명1
    가장 큰 문제는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는 사람이 자기 주장만 앞세워서 일을 처리해야 된다는 것은 뭐 개인뿐만 아니라 그리고 회사 내에서도 엄청난 큰 피해를 줄 사람인데 아직까지 회사에서 직장 상사로서 높은 직위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내에 있는 거 자체도 조금 이상하네요. 나르시스트가 강한 직장 내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들이 그래도 일이 있어서는 상당히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개인보다는 자신의 위주에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을 어떻게서부터 짓밟고 그리고 남을 생각을 나 그 남의 배려는 전혀 없고 오직 자신의 승진과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서 높은 곳을 위치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제가 보았던 나르시스가 강한 직장 상사를 보면 일은 잘하더군요. 근데 이분 같은 경우는 일도 못 합니다만 참 대단한 분을 만나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