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상황이 반복되나요?
운동하는 센터가 있어요. 처음에는 취미활동도하면서 친구도만들고 사람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어찌보면 힐링하려고 시작했던일이었어요. 결과적으로 우울증도 괜찮아졌고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꼭 그런사람들중에 몇몇은 본인에 궁금증해결이라는 명목하에 상대방이 들으면 불쾌할법한 이야기를 생각을 거치지않고 말을해요. 저는 그걸 말을 내밷는다고 생각해요. 제생각엔 상대방이 들으면 분명 기분이 나쁠텐데 꼭 본인생각에서 그쳐야할걸 말하는걸보면 정말 몰라서 그런걸까? 고의로 그러는걸까? 궁금하기도하고 슬슬 스트레스 받네요.
혼자 어떻게 해봤나요?
저랑 친한것도아니고 상처되는말을하길래 화내기도 그렇고 그냥 하하 하고 웃거나 "아 그런가요? ^^;; 근데 잘못알고계시는것 같아요^^;하하"이런식으로 멋적인듯 웃어 넘겼어요. 그런다보니 저를 만만하게 봤는지 점점 심해진다는걸 느꼈어요. 다 큰어른이 이런걸 즐겨한다는게 한심하고 대응하고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대놓고 말을 할까 고민하다가 무대응이 최고일것같아 같이 놀지도 않고 그냥 좋은영향있는사람들하고만 좋은 시간보내고 혹시나 또 무례한말을하면 이번에는 넉살좋게가 아닌 안쓰럽다라는듯이 웃고 무시했어요.
코치님께 가장 묻고 싶은 것은?
제가 한 대응이 맞을까요? 저랑 그분은 연관된게 없는데 왜그럴까요? 저는 그분 이름도 몰라요 ㅎㅎ; 다음번에 또 그러면 대놓고 방금말한게 무슨뜻이냐고 정색하고 물어봐야할까요? 티 안내려고하지만 스트레스받네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