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우울증 행동인지장애 불면증 불안증 공황장애 등 여러 정신질병을 앓고있는 중2이에요
제가 이렇게 된건 부모님과의 갈등 인간관계 등인데요
더이상 살아있는게 의미가 잇나 싶네요 점점 더 상황은 안좋아지고 병원비와 교육비 양육비등 나에게 쓰여지는 돈이 아깝고 나에게 더이상 투자하지 못하게 나의 목숨을 버리는게 효도 아닐까 싶고 나의 우울한 모습을 본 자들이 함께 우울해지는것을 보고 너무 미안하고 모든게 나때문인것같을때 더 죽음을 고파오네요
제가 이렇게 된 정확한 이유는 말씀드릴수없고 중2라고 어린게 뭘 알겠냐는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현재 정신병원에서 약물치료를 받은지 6개월정도 되엇고 심리치료는 1년반정도 받다가 중지했습니다 도와주세요 살고싶은지 죽고싶은건지 알수없을정도로 저의 감정기복은 극심해지고 판단력은 약해져요
양팔은 문신처럼 칼로 너무 많은 그림을 그려 피부가 변색됬어요
어린저의 판단력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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