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그랬는데 스스로 손해보는 상황도 많아지다보니 고치게 되더라구요 의견을 내세워도 생각보다 일이 그르치는 경우가 많이 없어요 설사 그렇다고 해도 엄청난 실수나 잘못으로 이어지지도 않구요 용기 내실 수 있길 바랄게요
늘 소심한 편입니다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고 이런저런 가정을 세우며 이럴땐 어쩌지 저럴땐 어쩌지 고민부터하네요 아이들이크니 아이들에게도 부모로서 의견을 피력하지 못하고 아이들 눈치먼저 보는 상황이 더 많아지네요 물론 사랑하니까란 전제가 그나마 고민을 덜어주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제는 자신있게 내 주장을 먼저 피고싶네요 노력해봐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