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이별의 아픔은 다른 사람과의 만남으로 치유가 되는거 같아요. 너무 회피하지 마시고 좋은 사람 만날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오래된 연인과 헤어지다 보니 이제 사람 만나는 게
꺼려질 정도로 대인 기피가 생각해졌답니다.
그리고 마스크를 이제 안 쓰고 다녀도 되는 시기이지만
그냥 항상 밖에서는 마스크, 모자를 쓰고 다녀요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싫도 쳐다보고 싶지도 않고
친구들 연락도 피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과 점점
교류가 없어지고 나이는 들어가고 외로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