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성격 단점(장애라고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오래된 연인과 헤어지다 보니 이제 사람 만나는 게 
꺼려질 정도로 대인 기피가 생각해졌답니다. 
그리고 마스크를 이제 안 쓰고 다녀도 되는 시기이지만 
그냥 항상 밖에서는 마스크, 모자를 쓰고 다녀요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싫도 쳐다보고 싶지도 않고 
친구들 연락도 피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과 점점
교류가 없어지고 나이는 들어가고 외로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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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익명1
    이별의 아픔은 다른 사람과의 만남으로 치유가 되는거 같아요. 
    너무 회피하지 마시고 좋은 사람 만날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 익명2
    ㅜㅜ 자신감을 가지세요! 좋은 일이 생길꺼예요!
  • 익명3
    마음의 상처를 잘 이겨내시고 당당해지시길 응원할게요
    분명 또 좋은 인연이 찾아올 거예요 ㅠ.ㅠ
  • 익명4
    나이드니 친구 사귀기도 더 어렵더라고요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우울해져서 저는 홈트라도 합니다.
    조금 나아져요
  • 익명5
    이궁....
    제아들 생각이나서 맘이아프네요.
    사람의치유는 사람으로 해야해요.
    나쁜사람들이 뉴스에 너무 많이 나와서 세상이 험악해 보이지만 뉴스에 나오잖아요.
    뉴스에 나온다는건 그야말로 뉴스거리고 좋은사람들이 훨씬더 일반적 이에요.
    주위에 손내밀어보시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 김홍이
    https://toss.im/_m/15UZR0u
  • 익명6
    사람에게 얻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료됩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또 이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아요!
    그러니 이 세상 어딘가에 연인이
    있을 수도 있어요! 마음에 문을
    열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