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부단합니다.

성격이 너무 우유부단 합니다.

맺고 끊음도 약하고 부탁하는 말에 거절도 못하고 모두가 날 좋게 생각 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큽니다.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누가 이게 맞다하면 내 생각과는 상관없이 이끌려갑니다.좀 더 똑부러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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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부탁하는 거 거절하는 것 쉽지 않아요.  거절하면 상대방과 멀어질까 조금 두려기도하고 그래도 용기내 보세요. 미움받을 용기란 책제목도 있잖아요.
    • 익명2
      작성자
      맞아요. 답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