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무슨일이든 열정은 너무 좋지만 이 앱테크는 적당히가 필요하네요. 저희 남편도 항상 적당하게 하라고 눈치를 주네요. 저도 너무 빠지니 일상이 힘들더라구요. ㅜㅜ
저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무언가에 꽂히면 끝을 봐야 합니다. 요즘에 앱테크에 꽂혀있는데 시도때도없이 하다보니 남편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 때려치우라고하더라고요. 또 전 지지않죠. 바로 한바탕했네요. 그리곤 곧 후회했어요. 화를 참지못하고 꽂히면 다해야하는 제가 성격에 문제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