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놓는게 어려운 성격장애

일을 하다보면 내 위나 아래 사람들 하고 부딪히면서 여러 연령대와 일을 하게 된다 나보다 아랫친구들에게 말을 쉽게 놓치 못한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친해져도 절대 말은 놓지 않는다 말 놓는게 오히려 어색하고 불편하다 내성적인 성격에 그런가 싶기도 하고...일을 하는 사람들과는 속마음을 내보이면서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것도 아니니 그럴수도 있지만 내 성격에 장애가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나 스스로 사람들을 대하는 불편함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누가 나보고 뭐라하는것도 아니고 상대방들은 나를 편하다고 생각하는데...왜 나만 이런가?내 성격 진짜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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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말을 놓지않는게 전 나뻐보이지 않아요 말을 편하게하면 실수할때도 상처받을때도 있는데 존대하면 그럴가능성이 줄어드니까요
  • 익명2
    저도 그런데 저는 그게 좋아요.
    다른 사람을 존중한다는 뜻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