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그대로~

칭찬을 그대로 받아드리질 못해요.

칭찬을 들으면 어디로 숨고 싶어요.

난 칭찬 받을 일을 한거 같지 않는데 생각지도 못한 칭찬이라면 더욱 그래요.

그러면서도 전 상대방 칭찬을 잘해요;; 

이래저래 있는 그대로 믿고 살아가고 싶어요.

0
0
댓글 1
  • 익명1
    상대의 진정한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님이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 거짓으로 하지 않듯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마음일거에요.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