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 아들에게 자꾸 서운한 나

20살인 신입대학생 아들에게 자꾸 서운해서 화가나는 저... 통화하다가 아들이 짜증이란 소리에 화가나서 전화를 그냥 끊어버렸어요

아들은 소통의 마음으로 말을 시키는데 아직 말하기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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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이제 남의 아들이라고 생각하셔야죠. 여자친구까지 생기면 어쩌시려구요. 더 서운할일 많으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