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회피형이예요 저는 모든분야에 걸쳐서 ㅜ 그래서 사는게 이게 맞나싶을때가 많아요 ,,, 여초집단은 특히 그런게 좀 심하죠 뭔가 그룹을 짓고 그 무리에서 속하기 위해서 눈치보고 막 그런거 아 전 그런거 너무 싫어요 ㅜ
회피성 성격장애같네요. 원래 좀 어디가든 사회생활에서 큰 문제가 없는 편이었는데 특정 집단을 경험한 후에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네요. 정확하게는 종교단체이고 여초에 가까웠어요. 시기 질투와 말도 안되는 갑질을 경험하니까 정말 혐오스럽고 이가 갈리네요. 그래서 그냥 대인관계에 소극적이 되고 무엇이든 혼자하는 것이 편합니다. 인간관계를 이런식으로 개인주의로 가는 것이 맞을 지 염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