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아직 나에게 맞는걸 찾지 못해서 그런것 아닐까요? 저도 평생 배우고 있어요.
10만시간을 투자하면 어떤 분야에서든 전문가의 경지에 오른다고 하죠? 무슨 일이든 끈기있게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저는 뭐든지 금방 싫증을 냅니다. 오래 한개를 잘 끌고 가지 못해요. 최근에는 한식요리를 배웠고 일식이랑 중식도 쬐끔 했다가~ 이젠 싫증나서 앱테크 중인데... 이것도 2달정도 지나니 지루하네요. 책도 한동안 읽다가 그만두고... 진득하니 하고는 싶은데 힘드네요. 이것도 성격의 징애인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