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세상은 여러 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착한 사람도 나쁜 사람도 그러나 착한 천성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아요 자괴감 가질 필요 없습니다 그러한 천성을 이용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들이죠
어릴땐 착하다는 말이 칭찬인줄 알았는데 살아보니 정말 내가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전 착한아이 콤플렉스에 장녀프레임으로 남에게는 거절을 못하고 부당한 업무지시에도 그냥 내가 하고말지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있어요
평소엔 긍정적인 마인드로 괜찮게 지내지만 어쩌다가 내가 왜 이러고있지라는 자괴감이 드는순간부터 내안에 속상함이 밀려오지만 해결할 방법도 찾기 어려워요
나이들면 바뀐다는데 천성은 바뀌기가 참 힘들어요
할말 다하고 사는 사람들이 때론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