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의심이 너무 많으면 주변사람을 피곤하게 하기도 하지만... 또 적당한 의심은 자신을 위해서든 가족을 위해서든 좋을때도 많은거 같아요~ 뭐든지 적당히라는게 어려운 거죠
어떤 일을 결정하기전에 의심을 엄청시리 합니다. A,B,C가 저의 어떤일에 결정에 영향을 준다면 저는 이 3개 아니 거가랑 연결된 곳까지 일일이 다 전화해서 알아보는 그런 확실한걸 좋아하는 성격인거 같아요. 너무 집착적으로 남들에게는 보여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질 수도 있겠네요 . 저도 가끔싹 저의 성격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