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이 심해요.

어떤 일을 결정하기전에 의심을 엄청시리 합니다.  A,B,C가 저의 어떤일에 결정에 영향을 준다면 저는 이 3개 아니 거가랑 연결된 곳까지 일일이 다 전화해서 알아보는 그런 확실한걸 좋아하는 성격인거 같아요. 너무 집착적으로 남들에게는 보여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질 수도 있겠네요 . 저도 가끔싹 저의 성격이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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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의심이 너무 많으면 주변사람을 피곤하게 하기도 하지만... 또 적당한 의심은 자신을 위해서든 가족을 위해서든 좋을때도 많은거 같아요~ 뭐든지 적당히라는게 어려운 거죠 
  • 익명2
    저도 약간 그런 면이 있어요.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돌다리를 두드려보는 심정으로 확인을 몇 번씩 하기도 해요?
  • 익명3
    저도 그런경향이 있는데 잘 믿는것보다는 훨씬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