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사소한 것들을 자꾸 놓치다가 사람들과 마찰이 생기는 것들이에요.. 평상시에는 그런 일이 잘 없는 것 같은데 청소나 요리 같은 집안 일이나 가족 모임 같은 대소사들에 있어서 종종 깜박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꼼꼼하지 못한 저때문에 속이 상해요..사소한 것들을 자꾸 놓치는 부분을 개선할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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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1
저도 깜빡깜빡 옆에서 알려주지 않으면 잘 놓쳐요. 그래서 요즘은 핸드폰 일정에 다 적어놓으니까 실수가 덜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