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잘 믿지 못하겠어요.

성격장애일까요?

큰 액수는 아니지만 소액으로 보이스피싱을 당한 이후로 타인을 자꾸 의심하게 되네요.

좋은 이야기를 들어도 왜? 나한테 저런 얘기를 해주는 걸까? 하네요.

특히 개인정보를 물어보면 나도 모르게 욱~~~해서 화를 내는 일도 있구요.

정말 좋은 사람도 많은데  소수의 나쁜 인간들 때문에  타인을 의심하는 제가 저도 싫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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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는 잘믿고 상처입는것보다는 훨씬 좋은거같아요 넘 심하면 않되지만요
  • 익명2
    요즘은 의심을 해야 되는 세상 같은데요. 안타깝지만 현실이에요. 착한 사람이 복을 받는 세상은 동화에나 나오는 것 같아요. 지킬건 스스로 지켜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