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사람들의 만남을 회피하게되고 힘들어요

저는 어렷을때부터 사람들 만나는걸 회피하는성격이 잇엇어요

초등학교때도 친구들과 잘섞이지 못해서 엄마가 자주 선생님을 찾아뵈면서 속상하셔서 우셧던 일도 잇엇어요

그러다보니 커서도 모임이나 특히 새로운사람들을 만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심지어는 친구들한테 연락이오면 전화통화는 그래도 잘하는데 만나는 약속을 정할때 핑계를 되기 일쑤에요

사람들도 많이만나고 특히 새친구를 잘사귀는 성격이고싶은데 어렷을때부터 회피하는성격이라 잘 고쳐지지가 않아요

지금도 만나면 계속 피하고잇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0
0
댓글 6
  • 익명1
    저도 이런게 참 고민이 됐었는데
    지금은 그냥 반포기 상태예요
    그냥 하루하루가 힘든데 그런것까지 신경쓰려니 왜그래야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익명2
    그럴수  있다 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인간관계가 너무 피곤한거 같아요
    아주 친한관계아닌이상 별로 만나고 싶지 않아요
    
    
  • 익명3
    성격상 혼자 있는 게 더 편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친한 친구 두세 명만 있으면 크게 걱정될 건 없습니다 
  • 익명4
    맞아요 힘든 일은 하기 싫죠 공부도 하기 싫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쉽지 않아요 그렇다고 안할 순 없죠
  • 익명5
    저도 그래요~혼자 있는게 편하고 잼나요~주위에 활달하고 챙겨주고 재밌는 친구들이 많은데 만나면 좋은데 만나고 나면 기 빨려요ㅜㅜ
    그래서 약속은 최소한...내 컨디션에 맞춰서해요
  • 익명6
    이게 나이들수록 
    더 심해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