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소극적이어서 고민이에요

아들 성격이 규칙을 따르기를 좋아하고 꼭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 성격을 갖고 있어요

어릴땐 나름 쾌활하고 바깥활동을 좋아했는데

점덤 커가면서 사람들과 맞닿아 살아가는걸 불편해 하고 집에 있는걸 가장 좋아하는 아이로 바뀌더라구요..

남자아이지만 활동적인 운동(축구, 야구 등)을 그닥 즐기지 않고 오히려 싫어하는 편에 속하구요 혼자서하는 운동이나 부딪힘이 없는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답니다.

학교를 다니면 선생님껜 사랑받는 아이지만 친구들이 아주 좋아할만한 타입은 아니라(입바른 소리를 잘해요..)  성인이 되어서도 융통성 없다는 소리를 듣지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1
0
댓글 10
  • 익명1
    변헐겁니다 저희 조카도 커서는 완전 딴사람이 되었어요 부꾸러움을 많이 타서 그럴수도 있어요 .
  • 익명2
    부모들은 매사에 걱정을 하지요
     아이들은 커나가면서 성격들도 많이 바뀌어요
    걱정 많이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익명3
    그러게요 고민되시겠네요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자꾸 칭찬 많이 해주세요
  • 익명4
    반대로 생각해서 너무 외향적이고 활동적이어도 걱정이 될것같아요 다 장단점이 있는것같아요
  • 익명5
    아이가 소극적이어서 고민이시군요.
    저희 아이도 그런면이 있는데 어느정도 타고난 성품은 어쩔수 없나봐요
  • 익명6
    아이들 성격은 계속 바뀌더라고요.
    그만큼 주위 영향을 많이 받아요. 특히 친구들이요.
    
    
  • 익명7
    안녕하세요.믿고 기다려 주신만큼 아이도 보답할거예요.진정한 친구를 소수 만들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세요.살아보니 많은 친구보단 마음 나누고 맞는 진짜 한두명의 친구면 좋은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KR8WEK3
    걱정마세요 커가면서 또변해요
  • 익명8
    ㅎㅎ이런거 절대 미리 걱정할 필요 없어요.
    저도 아들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다 쓸데없는 걱정이예요
  • 익명9
    괜찮습니다 저도 어릴때는 좀 많이 소극적이였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극적인 부분이 많이 생겨서 지금은 5:5네요 아이가 잘하는거를 찾아서 칭찬을 많이 해주시면 
    아이가 자신감이 생겨서 적극적으로 바뀌는 부분도 있을거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