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조차도 믿지 못하는 성경장애 고민

저의 애착유형검사에서도 본인부정 타인부정이 나올정도로 누구도 믿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타인은 물론 믿지 못하거니와 저조차도 믿을수없어서 고민이에요.

계획을 하나라도 지키지못하면 저를 채찍질하고 계속 그것에 대해 생각을 해요.

내가 이정도 밖에 못하는 사람인가 내가 미래에는 더 나은 삶을 살수있을까

기대하고 싶고 꿈을 꾸고 싶은데 의심만 하게됩니다. 

저를 온전히 신뢰하고 그바탕으로 타인을 믿고 기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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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나를 깍아먹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같아요 누구보다도 내 자신은 믿어야 좀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