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그래요ㅠㅠ 도망치면 편하니까요. 이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차일피일 계속 미루기만 하네요. 그러다가 진짜 닥치면 수습하기 시작하고요. 고치고 싶은데 그것마저도 미루게 됩니다...
전 결정을 잘 못합니다
일종 결정장애입니다
선택지가 2개여도 선택의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냥 누군가가 이거라고 딱 결정해주는게 맘이 편합니다
여러개중에서 선택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선택지가 주어지면 회피해버려서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도 많이 듣네요...ㅠㅠ
결정해야하는 상황을 회피하는 제 성격 어떻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