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면 마음속으로 안좋은 생각이 듭니다

지적을 하면 받아들이기 힘들고 얼굴이 붉어지고 심장이 뛰어요  

화가나게 되면 속으로  ×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겉으론 티를 안내려 하지만 받아들이지 못하고 곱씹고 멀어지고 차단하는게 성격장애 인거 같아요.

가족들과도 이런 점 때문에 소원해진지 좀 됐어요 

제가 예전에 공동체 생활을 좀 했었는데 가족들은 저를 미친취급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라고 아예 안보려 했어요.

 

지금도 그때  매몰찬 말들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니 가족간 소통에  문제가 생겨 차단하고 살다시피 하고 가족들은 저를 성격 이상자 로 단정짓고 있어요.

이증적인 성격장애 좀 벗어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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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익명1
    조금 익스트림한 감정이긴 하지만 지적당하면 다들 속으로는 욕하지 않을까요? 글쓴이님 만 느끼는 감정은 아닐거같아요
    • 익명2
      작성자
      그런가요 여러사람 앞에서 망신당한다는 체면때문에 더 그런거 같아요
    • 익명1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존감과 자존심이 있지요. 지적당하면 내 자존심에 스크레치 가구요.
  • 익명3
    저도 가끔 제가 무서워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익명2
      작성자
      공감합니다 마음속 악은 너무 쉽게 커지는거 같아요
      가끔 제자신에게 깜짝 놀라요
  • 익명4
    겉으로 표현하는게 차라리 낫다고 하지요
    저도 속으로 부글부글 합니다
    • 익명2
      작성자
      집에와서 그때 말할걸 합니다 속으로 팥죽 멏일 끓이다가 삭혀요
  • 익명5
    너무 참지 말고... 적당히
    표현하는게 나은거 같아요